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고·고장등급은 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고장에 대한 등급평가 현황 및 결과에 대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등급평가위원회

위원회 설치 배경

우리나라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국제 원자력 사고·고장 등급(INES)체제의 회원국으로 가입하고 회원국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1992년 12월 1일 과학기술처 고시 제92-18호 "원자력관계 보고규정"을 고시한 바 있습니다. 이 고시에 따라 사업자는 사건보고서에 자체적인 사건등급평가 결과를 정부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보고하고, 정부는 고시에서 규정한 "사건등급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인 등급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1993년 7월 2일, 제 1차 등급평가위원회를 개최한 이래로 매 분기별로 국내 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고장을 INES에 따라 등급을 분류하고 있습니다.

위원회 현황

사건등급평가위원회는 관련규정에 따라 1993년부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운영하였으며, 2011년 10월 원자력안전위원회 발족에 따라 2012년부터 원자력안전위원회 주관으로 사건등급평가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원자력이용시설의 운영 또는 방사성물질의 취급 중 발생하는 등급평가 대상 사건에 대해 등급을 평가합니다.

위원회 운영

위원회는 위원장 각1인과 10인 내외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위촉합니다. 위원회는 통상 분기에 한번씩 개최되고 있으며 필요시 수시 개최도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위원회에서 결정된 최종 등급평가 결과는 원자력안전위원회 및 원자력안전기술원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게 공개됩니다.

관련규정